자주 묻는 질문

교대근무 달력 앱 교달

교대근무표를 가족과 공유할 수 있나요?
네. 근무 프리셋을 링크나 QR로 보내면 상대가 교달에서 가져올 수 있어요. 별도 계정이나 로그인은 필요 없어요. 받은 근무표는 함께보기에서 내 근무와 나란히 보여요.
친구와 쉬는 날이 겹치는지 볼 수 있나요?
네. 함께보기에서 여러 사람의 근무표를 같은 달력에 놓으면 모두 쉬는 날이 한눈에 보여요. 약속을 잡을 때 쓰는 기능이에요.
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?
아니요. 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요.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기기에 저장돼요.
근무 알람은 왜 없나요?
못 넣어서가 아니라 안 넣은 거예요. 앱이 직접 거는 알람은 기기가 그 앱을 절전 대상으로 분류하는 순간 울리지 않게 되는데, 며칠 안 연 앱일수록 그렇게 돼서 정작 필요한 새벽에 조용해져요. 그래서 알람은 가장 확실한 기기 알람 앱에 맡기고, 교달은 달력과 홈 화면 위젯으로 오늘 근무와 다음 휴무를 보여 줘요.
급여 계산은 왜 없나요?
계산식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안 넣은 거예요. 급여는 회사 규정과 개인 사정으로 갈려서, 틀린 금액을 한 번 보여 주면 그 앱은 믿을 수 없게 돼요. 그래서 금액 대신 근무·휴무 일수와 기본·초과·단축·실근무시간을 근무형태별로 집계해요 — 금액은 급여명세서로, 시간은 교달로.
어떤 교대 패턴을 지원하나요?
근무 순서와 기준일을 직접 정하는 방식이라 정해진 목록에 없는 패턴도 만들 수 있어요. 3교대·4조3교대·주야비처럼 반복되는 근무는 순서만 넣으면 되고, 불규칙한 근무는 날짜별로 입력해요.
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?
2026년 9월 현재는 아직 없어요. iOS 판은 준비 중이고, 출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.
어느 나라에서 받을 수 있나요?
한국·미국·일본·대만·베트남 Google Play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. 앱 화면은 14개 언어를 지원해요.
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
기본적으로 기기 안에 저장되고 AES-256 기반 암호화로 보호돼요. 원하면 Google Drive 자동 백업을 켜서 기기를 바꿀 때 복원할 수 있어요.
공휴일은 몇 년치가 들어 있나요?
1955년부터 2050년까지예요. 한국 공휴일은 관보와 법령 같은 1차 자료로 하나하나 확인해서 담았고, 지난 날짜는 그때의 제도 그대로 나와요 — 대체공휴일이 없던 해는 없는 대로, 임시공휴일이 있던 날은 있는 대로예요. 다섯 나라(한국·미국·일본·대만·베트남) 모두 같은 방식으로, 각 나라 1차 자료에서 담았어요.
근무표를 사진으로 가져올 수 있나요?
네. 회사에서 받은 종이 근무표나 화면 캡처를 카메라로 찍거나 갤러리에서 고르면, 표를 읽어 근무 순서와 날짜를 채워요. 저장하기 전에 검수 화면에서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고칠 수 있어요. 읽고 확인하는 것까지는 무료예요. 처음 쓰는 분은 가져온 근무표 하나를 구독 없이 저장할 수 있고(1회), 그다음부터 프리셋으로 저장하는 것은 유료 기능이에요.
회사에서 주는 근무표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나요?
사진으로 가져오는 게 가장 빨라요 — 종이 근무표나 화면 캡처를 찍거나 갤러리에서 고르면 표를 읽어 프리셋이 돼요. 한국이라면 찾아보기에서 회사명이나 사업장으로 검색해 보세요. 상장사와 계열사, 공기업, 정부기관 근무표만 사람과 에이전트가 확인해서 실었고, 무료로 추가할 수 있어요. 목록에 없으면 근무 순서를 1분이면 직접 만들 수 있고, 같은 근무표를 이미 만든 동료에게 링크·QR로 받아도 돼요.